2009년 4월 20일 월요일

With You

DSLR을 구입한지도 2년이 지난 것 같습니다. 캐논의 30D는 저 정도의 실력으로 쓰기에는 매우 충분한 바디임이 분명합니다. 게다가 제가 마련한 렌즈군도 거의 모든 영역을 커버하기 때문에 더 이상 장비에 대한 욕심도 없고.
다만 피사체가 필요할 뿐입니다.


청년회 배드민턴 대회 후에 찍은 사진입니다. 앞으로 종종 올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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