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ME2009에 낸 논문의 리뷰 결과가 오늘 왔다.
실은 어제 왔어야 정상인데, 하루 종일 메일 체크를 해도 소식이 없었는데,
오늘 자고 일어 나서 메일 체크했더니 교수님의 축하한다는 회신과 함께,
리뷰 결과가 메일로 와 있었다.
어쨌든 고생끝에 내 자신의 아이디어로 쓴 논문을 학회에서 발표하게 되어
참으로 기쁘다. 더군다가 맥시코라니~~ :)
리뷰 코멘트를 보니 잘 썼다는 리뷰어도 있고, 탁월성이 조금 부족하다는 리뷰어도 있었다. 저널논문 쓸 때에는 이를 반영해서 써야겠다.
어쨌든 오늘 하루는 기분 쵝오~ 주여~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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