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il 계정의 용량이 1.9기가 정도 차지하는 것을 보고... 며칠동안 고심하다가 오늘 메일함을 정리하기로 하였습니다. 첨부파일이 있는 메일을 대상으로 예전부터 보면서 불필요한 것들을 정리하였습니다.
정리가 끝나고 리프레시를 누르는 순간 용량이 900메가로 떨어졌습니다.
순간~ 이렇게 불필요한 것이 많았나 싶었습니다만... 재밌는 것은 예전 메일을 보면서 몇년전에 있었던 말못할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기억났습니다.
7기가나되는 용량이 있음에도 15% 메일함이 찼다고... 이런 난리를 친 제 성격... 대충 예상이 가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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