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Times에 따르면
Our checks confirm that Apple placed orders for 100 million 8-Gb and 16-Gb NAND flash chips, mostly from Samsung, for the new iPhone launch in June.
애플이 삼성전자에게 8-Gb와 16-Gb에 해당하는 flash memory를 1억개 주문했다고 합니다.
이미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이와 같은 내용을 전하면서 1억개의 flash memory는 32G에 해당하는 새로운 iPhone 모델을 위한 것이라는 기사도 있습니다.
IT외신 일렉트로니스타(Electronista)는 애플이 최근 대량 주문한 16기가비트(Gb) 낸드플래시가 32GB 아이폰 모델을 위한 것이라고 라자드 캐피털 마켓(Lazard Capital Markets) 분석가 다니엘 아미르(Daniel Amir)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출처: Betanews)
어찌 되었든, 새로운 iPhone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그 모든 진실(?)은 6월에 밝혀질 것입니다.
새로운 iPhone 모델에 대해서도 EETime는 아래와 같이 전하고 있습니다.
We believe the two new versions will be announced in June -- a low-end and a high-end version. The low-end version may lack WiFi and a few other features that the high-end version will have, such as video capability, a better camera and 32GB of NAND, but it will still be 3G.
즉,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될 새로운 iPhone은 버전에 따라서 WiFi 탑재 여부 및 비디오 촬영, 저장 용량 등이 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두 버전 모두 3G 통신을 지원한다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큰 이득을 취한 것은 삼성전자가 아닌 가 생각됩니다. 애플의 공격적인 전략이 또다시 빛을 발할지는 앞으로 지켜보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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