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랩미팅 시간에 교수님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특별히 영어의 부족함을 강조하시면서 연구실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를 만들자고 하시며
자원할 사람 없느냐고 물어보셨습니다.
굳어진 학생들은 아무런 대답도 못했고, 그 모습에 화가 나신 교수님께서는 일장 연설과 함께
역정을 내셨습니다.
이런 연구실 분위기에 대해서 물어보시는 교수님께 잘못 말했다가 ‘웃긴 놈’으로 찍혔습니다.
어찌되었든 영어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요,
iTMS의 Podcast 중에서 ESL Podcast를 들어보니 영어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습니다. (링크)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았는데, 여러분 영어 공부 열심히 합시다!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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