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4일 금요일

iPhone 내 손에 스타일~

한동안 제 블로그에 포스팅을 전혀 못했습니다.

지난 주에 저널논문 리뷰 결과가 나왔습니다만, Major Revision이라서

심사위원의 각 코멘트에 따라서 필요한 실험을 새로 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조금 정리가 되고 여유가 생겼습니다.

아이폰의 폭풍이 조금 잠잠해진 지금, 많은 고민끝에 아이폰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16기가 화이트, i-라이트 요금제로 신청하였습니다.

늦게 올줄 알았는데, 내일 배송한다네요, 월요일날 받을 수 있어서 좋긴한데,

번호이동인데 개통해서 보내서 주말에 전화가 안될꺼라네요. ^-^;;

아이팟 터치를 줄곳 써왔기 때문에 사용에 대한 불편을 없을 것 같습니다.

신세계(新世界)가 열릴 것을 기대하며 흥분해 있습니다.

도착하면 개봉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ㅠ^

2009년 11월 27일 금요일

구글 웨이브 초대장드려요

저에게 구글 웨이브 (Google Wave) 초대장이 발급되었습니다.

원하시는 분께 드리고자 합니다.

@nass0131 트위터 계정으로 DM주시면 선착순으로 16분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년 11월 26일 목요일

Best Design Award

지난 월, 화요일에 부산 BEXCO에서 ISOCC라는 학회가 있었습니다.

그곳에 CDC (chip design contest)에 참가했는데, 거기서 특별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상금도 받고~ :)

기분 좋습니다. 축하해 주세요 ㅋㅋ

2009년 11월 22일 일요일

아이폰 iPhone 정식 출시

애플 코리아 홈페이지도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Exciting~ :)

2009년 11월 21일 토요일

[한컴오피스 2010 CBT 2차] 2.슬라이드 2010 VS. 파워포인트 2010 (1)

저는 대학원 박사과정으로 있으면서 연구내용을 발표할 일이 많습니다.
저는 주로 파워포인트와 엑셀을 사용해왔습니다.
그래서 이번 CBT에서는 주로 한컴 오피스의 '슬라이드'에 대해서 사용해보고 그 사용기를 올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공개된 MS 오피스 2010 베타와의 비교도 함께 해보고자 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PC의 OS는 Windows 7 Ultimate 64비트입니다.
(MS 오피스는 64비트가 설치되었습니다.)

1. 인터페이스

먼저 두 프로그램의 인터페이스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제가 사용하던 발표자료를 불러오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그림은 MS 오피스 2010 파워포인트의 인터페이스입니다.
둘다 모두 리본 메뉴 인터페이스를 기본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한컴 오피스 2010 슬라이드의 경우, 여러가지 테마를 지원하고 있어서
사용자에게 보다 익숙한 인터페이스를 선택할 수 있는 폭을 제공합니다.

2. 렌더링

일단 슬라이드쇼를 실행했을 때에는 반응속도가 꾀 빠른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눈에 걸리는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폰트 렌더링 문제입니다. 아래 그림에서 보시죠.

둘의 차이가 보이시나요?
한컴 오피스 2010 슬라이드의 폰트가 좀더 샤프해 보입니다.
선명해 보인다고도 할 수 있겠으나, 어쨌든 둘 간의 차이가 보이는 것은 확실합니다.
때에 따라서는 자간도 약간씩 다르게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슬라이드쇼 속도 실험을 해 보았습니다.
54장의 슬라이드의 슬라이드쇼를 시작하고 스페이스바로 계속 쉬지 않고 넘기면서 끝나는 시간을 보았습니다.

MS 오피스 2010 파워포인트 (이하 MS파워포인트): 4.5초
한컴 오피스 2010 슬라이드 (이하 한컴슬라이드): 3.79초

한컴슬라이드가 더 빠른 결과를 보입니다만, 문제는 렌더링입니다.
MS파워포인트의 경우 모든 슬라이드가 표시되면서 넘어가는 반면,
한컴슬라이드는 중간에 슬라이드가 보이지 않고 끝나버립니다.

아무래도 한컴슬라이드의 렌더링 엔진이 MS파워포인트보다는 느린 것 같습니다.

3. 슬라이드 확대보기 문제

슬라이드를 확대해서 보고 편집하기 위해서 Ctrl 버튼과 마우스 휠 버튼을 함께 눌러 화면을 확대해 보았습니다.

화면 확대되는 속도가 MS오피스에 비해서 한컴슬라이드가 현저하게 느리며,
MS오피스는 정 가운데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반면, 한컴슬라이드는 화면중심이 빈번하게 바뀌면서
확대되는 바람에 슬라이드가 조금씩 움직이면서 확대됩니다.
(이 부분은 개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4. 외부 OLE

저는 전자공학을 전공했기 때문에 주로 수식을 편집하거나 Visio로 그림을 그려서 슬라이드에
붙여 넣는 일이 빈번합니다. 아래 그림은 제가 기술한 수식을 MS파워포인트로 저장해서 한컴슬라이드로 불러온 모습니다.

위의 그림은 슬라이드를 확대한 것입니다.
그림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수식의 가로세로 비율이 안맞게 표시된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래서 OLE 수식편집을 다시 실행해서 저장해 보았습니다.

위 그림과 같이 가로세로 비율이 맞게 표시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뭔가 어색하죠?
바로 수식의 내용이 바뀌었습니다.
원래는 두 번째 그림에 있는 수식이 맞는데, .pptx에서 .slide로 변환했을 때에는
잘못표시된 것입니다.

두번째로 Visio에 대해서 한번 테스트해 보았습니다.
아래 그림은 제가 Visio로 그림 그림을 Visio 객체로 붙여넣은 것입니다.

그리고 OLE 객체 이므로 더블클릭하면 Visio 인터페이스를 불러와서 편집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편집하려고 열었던 인터페이스를 닫으면 아래와 같이 작동이 중지되었다고 나옵니다.

그리고는 이미지가 위와 같이 변합니다.
처음에는 부드럽게 이미지를 표시했는데, 편집하고 나서는 샤프하게 표시됩니다.

5. 마치며

지금까지 제가 사용하면서 느낀점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계속 써보면서 더 정리해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 11월 17일 화요일

[한컴오피스 2010 CBT 2차] 1. 설치

우연히도 한컴오피스 2010 CBT (클로즈 베타 테스트) 2차에 선정되어서 한컴오피스 2010를 미리 써볼 기회를 얻었습니다.
오늘부터 다운로드가 가능해서 설치를 해보았습니다.
설치파일 용량은 515MB로서 빌드버전은 아래와 같습니다.

[ 빌드 버전 ]
- Common : 8.0.0.364
-
한글 : 8.0.0.308
-
넥셀 : 8.0.0.299
-
슬라이드 : 8.0.0.314
-
사전 : 8.0.0.177
-
문서찾기 : 8.0.0.20


설치 시작

사용권 계약서

사용권 계약서의 내용은 위 그림과 같습니다.
솔직히 잘 읽어보는 내용이 아니므로 패스~ :)

설치 종류 선택

베타판이라서 제품 번호는 입력하지 않아도 되는 것 같습니다.
사용자 설치를 클릭해 보았습니다.

사용자 정의

평소에는 한글만 설치하고 나머지는 설치 안할텐데, 베타 테스트를 위해서 가장 많이 쓰는 파워포인트와 엑셀을 대체해서
써보기 위해서 모두 설치해 보았습니다.

파일 연결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파일 연결은 하지 않고 넘어갑니다. (아직은 이라고나 할까요 ^^;)

설치 시작

위 그림과 같이 설치가 시작되었습니다.

설치 완료

설치가 완료되면 한컴 오피스 2010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든 설치가 완료되고 한컴 오피스 2010에 대한 메뉴얼(?)이 열리게 됩니다.
필요하신 분은 출력해서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기본 설정

메뉴의 테마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한컴오피스 2010,  2007 스타일 그리고 MS 오피스 2003 스타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바탕화면 아이콘

설치가 완료되면 바탕화면에 위와 같은 4개의 아이콘이 추가됩니다.
(아이콘을 바탕화면에 추가할지 말지에 대해서는 묻는 것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현재 windows 7 Ultimate x64 (한글)을 사용하는 중입니다.


슬라이드 파워포인트 비교

테스트를 위해서 위와 같이 같은 파일을 MS 파워포인트와 한컴 슬라이드로 열어 보았습니다.
보이는 내용은 동일했습니다.
(.pptx에서 .slide로의 파일변환을 하여 저장하였습니다.)

MS Visio로 편집해서 붙여 넣은 그림까지 동일하게 보였습니다.

슬라이드 쇼

슬라이드 쇼를 실행해서 보았습니다.
(이럴 때에 듀얼모니터의 효과가 발휘되는 군요. ^^)

자세히 봐야 알지만, MS 파워포인트가 폰트를 좀더 부드럽게 출력하는 것 같습니다.

일단 지금까지 써본 것은 위가 다입니다만, 앞으로 계속 써보면서 포스팅하겠습니다.

2009년 11월 16일 월요일

2012 (스포일러 없음)


지난 주 오랫만에 애인이랑 같이 가서 영화를 보았습니다.
전부터 같이 보자고 했던 2012가 개봉하는 날이라 다른 영화를 쳐다도 안보고 바로 2012를 선택했습니다.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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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3일 금요일

구글 계정 하드 업!


어제 웹초보님의 포스팅을 보고서 혹해서 구글 계정 용량을 80기가까지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http://choboweb.com/1319)

용량 가격 (1년)
20GB $5
80GB $20
200GB $50
400GB $100
1TB $256
2TB $512
4TB $1024
8TB $2048
16TB $4096
(웹초보님 포스팅해서 퍼왔습니다.)

가격이 놀랍게도 1년단위 입니다. 솔직히 저거에 반도 못쓸 것 같지만, 혹해서 구매해버렸네요.
왠지 뿌듯하긴 합니다.
제 외장하드에 있는 사진을 몽땅 피카사 웹으로 올려볼까 합니다만...

한컴오피스 2010 2차 클로즈 베타테스터 선정


메일 온지는 한참 되었는데, 오늘 베타 테스터를 위한 사이트에 들어가서 가입했습니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본격적인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MS 오피스 2010은 아직 베타 버전은 나오지 않았지만, technical preview때 신청해서
테스터가 되었는데, 한컴 오피스 2010도 베타 테스터가 되었네요.

테스트 항목이 생각보다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네요.

솔직히 전 발표준비하고 실험결과 정리하고 하는데 파워포인트랑 엑셀을 많이 쓰므로,
문서작업 자체는 많이 할 일이 없습니다만,
어쨌든 주어진 임무(?)를 성실히 이행해서 한컴 오피스 2010 버그 잡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 11월 10일 화요일

Google Shopping


집에 아이팟 터치를 두고 와서 한동안 심심했습니다.
지난 주에 집에 갔다오면서 가져왔는데, 어제 침대에 누워서 이것 저것하면서 가지고 놀고 있는데, 구글 쇼핑이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아실지 몰라도 저는 처음 알았습니다.
저는 국내 쇼핑몰이 아니라 아마존이나 bestbuy같은 외국 사이트를 연결해 주는 줄 알았는데, 검색해 보니 국내 쇼핑몰을 검색해 주네요.

'혹시나'하는 마음에 'iphone'을 검색했더니 저렇게 많이 뜨더라구요.
들어가 봤더니 아이폰이라는 태그를 넣고 다른 휴대폰을 팔고 있었습니다.
어제 있었던 에이샾 사건도 그렇고 휴대폰 하나에 울고 웃는 대한민국, 현실에 참 씁쓸합니다.

2009년 11월 9일 월요일

Buy cheap and waste your money

"싼게 비지떡"

2주전에 인터넷에서 메탈시계를 36,900원에 구입했습니다.
모 st.로서 싼 맛에 구입했는데, 오늘 시곗줄 핀이 빠져있더군요.


어디로 갔는지 찾을 수 없어서, AS되는지 물어보려고 합니다.
(실은 Q&A페이지에서 사진 링크하려고 올립니다. ^^;)


2009년 11월 5일 목요일

HaanSoft Office 2010 Close Beta Season2

한글과 컴퓨터 (한컴) 오피스 2010의 클로즈 베터가 2차 모집을 진행중입니다.

블로그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thatcom.tistory.com/34


관짐 있으신 분은 신청해 보세요~ :)


2009년 11월 3일 화요일

Unix/Linux Shell Script

맨날 구글링하고... 잊어버리고 또 찾아보고...;;;
불필요한 검색을 줄이기 위해서 제 블로그에 내용을 퍼옴니다.
출처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www.linuxlab.co.kr/docs/10-4.htm
http://www.linuxlab.co.kr/docs/11-3.htm
http://www.linuxlab.co.kr/docs/12-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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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9일 목요일

(제목 수정) 고맙습니다

평소 커뮤니티에서 자료를 받고 '고마움'을 표시하는 방법으로
"감사합니다."라고 댓글에 쓰곤 했습니다.
언젠가 이 '감사'라는 표현이 일본식이라는 것을 들은 기억이 있어서 지식많은 네xx씨의 도움을 좀 받아봤습니다.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11&dir_id=110104&docid=291979

 '고맙다'는 '남의 은혜나 신세를 입어 마음이 느껍고 흐뭇하다, 남이 베풀어 준 신세나 은혜에 대해 즐겁고 흐뭇하다'는 뜻을 지닌 형용사입니다.

'고마움'이라는 명사형을 만들어 쓸 수는 있으나, 이런 마음을 나타내는 명사는 없습니다.

'고맙다'의 어근 '고마'는 원래 '신(神), 존경(尊敬)'이라는 의미였습니다.

'고맙다'는 '존귀하다, 존경하다'는 뜻을 지닌 말입니다.

'신과 같이 거룩하고 존귀하다, 신을 대하듯 존경하다'는 뜻을 지닌 말이 '고맙다'입니다.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은혜를 베푼 상대방을) 참으로 신과 같이 거룩하고 존귀하게 생각합니다'라는 뜻이 될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칭송의 말이지요?

'고맙습니다'를 애용한다면, 서로 존중하고 존중받는 사회, 서로를 거룩한 신처럼 예우하는 사회가 금방이라도 도래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감사'는 일본식 한자어입니다.

사전을 옮겨 보겠습니다.

かんしゃ 感謝
かん-しゃ[感謝] <スル> 감사. ......복합어...∼さい[∼祭] 추수 감사절.

일본 발음으로는 '간샤'입니다.

일제강점기에 들여와 우리말처럼 쓰이고 있는 말이 '감사'입니다.

'감사'는 명사이고, '감사하다'는 동사입니다.

'감사, 감사합니다'는 하도 익숙한 단어라서 이 말과 이별하기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이즈음 '감사'와의 결별론이 거세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한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를 '고맙습니다'로 대체하는 데는 무리가 없습니다만, '감사'를 대체할 만한 단어가 없다는 점이 그것입니다.

'감사'는 '고마움'으로 바꾸어 쓸 수는 있습니다만, '감사장, 감사패, 감사절' 등등의 단어를 어떻게 바꿀 것인지에 대해서는 대안이 아직은 없습니다.

'감사의 마음'이라는 뜻을 가진 '사의 謝意しゃい'도 일본에서 쓰이는 한자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단어의 상당수가 일본식 단어입니다.

일제의 잔재를 청산한다는 의미에서 시작된 '우리말 사랑' 운동은 바람직한 것입니다.

그러나 기존의 단어를 버리는 일에만 급급할 것이 아니라, 적절한 단어를 발굴하거나 새로운 단어를 만든다거나 하는 노력이 반드시 뒤따라야 할 것입니다.

어쨌거나, 되도록이면 서로를 신처럼 떠받드는 말인 '고맙습니다'를 쓰도록 노력해 보아야겠지요?


감사합니다 ㅡ> 고맙습니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ㅡ> 참으로(대단히) 고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ㅡ> 정말 고맙습니다.

이렇게 써 볼까요?

 
즉, 되도록이면 고맙습니다라고 표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글을 남깁니다~

여러분 고마워요~ 사랑해요~~ :)

2009년 10월 28일 수요일

Twenty Thousand Hits

드뎌 2만 힛을 달성했네요.
어떤 분은 백만힛도 달성하시는데 저는 그저 미천할 뿐이지만, 기분 좋네요.
매일 적어도 백분씩 제 미천한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Thoth

우연히 RSS 읽다가 thoth.kr의 블로깅 서비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뭐라고 발음해야 할지...쩝;)

초대코드를 얻게 되어서 가입하고 자리르 틀었습니다.
(http://helloska.thoth.kr)

TTXML 임포팅 되서 이곳의 글을 옮겨보려 했는데, 어쩐일인지 중간에 에러가 납니다.


아직 베타니깐 열심히 써봐야죠 ^^;

(덕분에 Live Writer를 다시 꺼내들었습니다.)

Get Windows 7 Professional


방금 구매했습니다~!


키가 중요한 것이지만... 일단 다운 받고 있습니다.

뭐 이미 쓰고 있는데 구매했다고 달라지진 않지만, 왠지 뿌듯하네요 :)




Visual Studio 2010 Beta 2 Coming-Out

Product

Format

File Size

Visual Studio 2010 Beta 2

Bootstrapper 4.4MB

Bootstrapper 4.9MB

Bootstrapper 4.6MB

.NET Framework 4 Beta 2

Bootstrapper  850 KB

Bootstrapper  849 KB


snoopy님 블로그 글 보고 가보니깐 릴리즈 되었네요.
(http://snoopybox.co.kr/1116)

ISO 버전을 원하시면 snoopy님 블로그를 방문해 주세요~ :)

추가)

각 에디션 별로 차이가 무엇인지 설명되어 있네요.
(http://www.microsoft.com/visualstudio/en-us/products/2010/default.mspx)

  VS 2010
Proffesional
 VS 2010
Premium
 VS 2010
Ultimate
 SOFTWARE FOR PRODUCTION USE
   
 Microsoft Expression Studio 3
  √
 Microsoft Office Professional Plus 2010
 

 Visio Premium 2010
  √ √
 Project Professional 2010
 
 √
 SOFTWARE FOR DEVELOPMENT AND TEST USE
   
 Windows Azure

 √
 Windows, Windows Server

 √
 Microsoft SQL Server



 Toolkits, Software Development Kits, Driver Development Kits

 √ √
 Microsoft Office
 
 √
 Microsoft Dynamics
 

 All other Servers
 
 Windows Embe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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