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여자친구와 함께 안면돋 국제 꽃 박람회를 다녀왔습니다.
개장하는 날이라 사람이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즐비하게 늘어선 수백대의 관광버스를 보는 순간 우리는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마치 대전 엑스포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수 많은 인파속에서 우산을 들고 이리저리 구경하느라
저희는 녹초가 되었습니다.
덕분에 포스팅도 못하고... :(
이제 다시 열심히 일해야 겠지요.
이번주 부터 논문을 써야 되는데... 잘 안되네요...
다들 화이팅 합시다~
p.s) 우리 나라에도 돼지 독감 의심환자가 발생했다네요... 이러다가 학회가 취소되는건 아닌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