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포스팅인 것 같습니다.
오랜(?) 기간동안 교수님과 proofreading 끝에 논문을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IEEE Transactions on Multimedia 입니다.
박사과정으로 많은 저널 논문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그 사람의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객관적인 지표가 될 것입니다.
저도 많은 저널 논문을 쓰고 졸업하고 싶지만, 급변하는 학교의 학사정책 때문에 불가피하게 빨리 졸업해야 하는 상황에 맞닥들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저널논문이 좋은 결과가 나와야 하구요...
어쨌든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을 믿으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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