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6일 월요일

iPhone in my hand

뉴욕 출장을 무사히 마치고 어제 새벽에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신종 인플루엔자 때문인지 많은 발표자가 참석하지 못한 것 같았습니다.
게다가 급하게 장소가 미국으로 바뀌면서 비자문제가 겹친 것 같습니다.

어쨌든 학회도 잘 참석하고, 여행도 잘하고 왔습니다.
특히, 뉴욕에 있는 Apple Store에 갔었습니다.


Apple Store 안에는 수십대의 MacBook과 MacBook Pro 그리고 iMac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도 연결이 되어 있었습니다.


실은 제가 MacBook Pro를 구매하려고 총알을 모으고 있는 중이라 먼저 MacBook Pro가 있는 곳에 가서 이것 저것 만져 보았습니다.
그리고 iSight로 사진도 찍어 보았습니다. Photo Booth로 캡쳐해서 제 메일로 보냈죠.
아래 사진입니다. :)

멀티터치 트랙패드도 만저보고... 그리고 나서는 좀 실증이 나서 아이폰을 보러 갔습니다. 아래 사진은 아이폰 동영상 촬영 실행시키고 전화받는 척~


그리고 셀카 촬영한 뒤에 제 메일로 보내보았습니다. 실은 찍고 앞뒤 트리밍한 뒤에 보낸 것입니다. 유투브에 올리고 링크~ :)

다른 포스팅에서 썼지만(클릭) 3GS의 전파인증이 완료되면서 최근 급물살을 타면서 아이폰 출시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직접 아이폰을 만져 보면서 느낀 것은 일단 손에 착 감긴다는 것과, 참 잘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어쨌든 빨리 출시되어서 사용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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