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6일 월요일

2012 (스포일러 없음)


지난 주 오랫만에 애인이랑 같이 가서 영화를 보았습니다.
전부터 같이 보자고 했던 2012가 개봉하는 날이라 다른 영화를 쳐다도 안보고 바로 2012를 선택했습니다.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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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1. 왜 그런지 텍스트큐브에 문제가 있는듯...

    이미지가 안올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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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rackback from: 영화, 2012 년
    한국에서 개봉후 많은 관객을 동원하고 있다. 그래픽과 사운드가 웅장하고 재난영화답게 화끈함을 보여준다. 또한 상영시간 참 길다. 본전생각을 덜나게 하는 영화로 기본적인 자격을 갖춘 셈이다. 그런데 이게 지루하거나 허점투성이의 영화라면 참을수 없는 고통의 시간이 될 수 있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지루하거나, 몰입되지 않을 정도로 아주 형편없이 만든 영화도 아닌듯 보여진다.라고 남들은 말하고 있어, 일반적인 사람들의 기준에서 보면 재미있는 몇천원의 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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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여러 분들이 강추하시네요.. ^^

    저도 보러 가야겠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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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만두사랑 - 2009/11/17 12:04
    네~ 보셔도 후회는 안하실듯..

    (그렇다고 절 비난하진 마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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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trackback from: helloska의 생각
    2012 지난 주 오랫만에 애인이랑 같이 가서 영화를 보았습니다. 전부터 같이 보자고 했던 2012가 개봉하는 날이라 다른 영화를 쳐다도 안보고 바로 2012를 선택했습니다.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재난 영화를 좋아합니다. 대자연앞에 인간이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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