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질(?)을 단단히 할 것으로 생각해서 미루고 있었던 snow leopard (이하 설범)의 설치를 지난 주에 완료했습니다. 역시 검색의 힘은 대단하죠.
일단 관련 글을 싸그리 검색하고 시도했는데, 그렇게 어렵지 않게 성공했습니다.
문제는 그래픽카드...
설범에서는 제 그래픽카드인 ATI Radeon HD2600 Pro를 지원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화면의 해상도를 여차저차해서 바꿀 수 있게 되었는데, QE/CI를 지원하지 않는 관계로 가속이 되지 않아서 Expose와 Spaces를 사용할 때 버벅대는군요.

이제 해킨토시도 많이 발전한 것 같습니다.
거의 무리 없이 설치가 되네요.
드라이버 지원때문에 아직 10.5.8이 저에게는 더 맞는 것 같습니다.
지금 이 글도 leopard 10.5.8에서 쓰고 있습니다.
제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MB: ASUS p5Q
CPU: Intel Core2Quad Q8200 @ 2.8
Mem: DDR2-PC6400 3G (1G * 2EA, 512MB * 2EA)
Graphic: ATI Radeon HD2600 Pro 256MB
오..해킨토시 말로만 들어봤는데, 직접 설치하신 분은 처음 봐요~ ^^
답글삭제예뻐보이네요~(신기~신기~)
@만두사랑 - 2009/10/04 11:24
답글삭제예~
겉모양에 놀라고, 써보면 편리함에 한번 더 놀라고.
윈도우와는 다른 세계더라구요.
윈도우가 나쁜 OS는 아니지만, Mac OSX가 윈도우보다 못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써보면 계속 쓰게 되죠.
이야.. 그 어려운 해킨을 성공하셨다니 :D
답글삭제감축 드립니다. 저도 해킨을 설치해서 잘 쓰고 있었습니다만..
그놈에 업데이트 때문에.. 그래서 항상 해킨의 끝은 리얼맥이라는 말이 있는거 같습니다..ㅠㅠ 잘쓰세요!
뭐... 전 ISO를 못찾고있답니다 ㅠㅠ
답글삭제어쨌든... 제가 AMD ATI Radeon Mobile HD 2600 이니까 제것도 잘 못잡을 수 있단거네요 ㅠ
@리엔토 - 2009/10/05 11:35
답글삭제그러게요... 그래서 저도 조만간 맥북프로 지를 것 같아요 ^^;
@Bardisch - 2009/11/06 20:45
답글삭제ISO를 못찾으신다는 게 무슨 뜻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