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3일 화요일

Come Back Home

잘 다녀왔습니다. 포스팅이 좀 늦었네요.
찍은 사진들을 포스팅하고 싶지만, 앞의 포스팅이 사진의 전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핀란드~ 참 조용한 나라 같습니다.

핀란드의 국기 핀란드의 국장
(국기) (국장)
표어: 없음1
국가: 우리 나라
핀란드의 위치
수도 헬싱키
60° 10′ N 24° 56′ E
공용어 핀란드어, 스웨덴어
정부 형태 이원집정부제
타르야 할로넨
마티 반하넨
독립
• 독립 선언
• 승인
러시아로부터
1917년 12월 6일
1918년 1월 3일
면적
• 전체
• 내수면 비율
 
338,145km² (65위) (우리나라의 3배)
9.4%
인구
2005년 어림
인구 밀도
 
5,261,008명 (110위) (우리나라의 10%)
15명/km² (162위)
GDP (PPP)
• 전체
• 일인당
2004년 어림값
$1529.55억 (48위)
$29,305 (16위)
HDI
2006년 조사

0.954 (12위)
통화 유로(€)2 (ISO 4217:EUR)
시간대
여름 시간
EET (UTC+2)
EEST (UST+3)
ISO 3166-1  246
ISO 3166-1 alpha-2  FI
ISO 3166-1 alpha-3  FIN
인터넷 도메인 .fi
국제 전화 +358
11936년 이전에는 표어가 'vapaa, vankka, vakaa'였다. 해석하면 '자유, 신의, 확고 부동'이 된다. 따라서, 현재는 표어가 없다고 보면 된다.
22002년 이전에는 마르카






































































제가 듣기로는 호수가 40만개가 있다고 들었는데, 위키피디아에서는 약 10만개의 호수가 있다고 합니다. 10만도 참 많습니다.

인구는 우리나라의 10% 밖에 안되는데, 땅의 면적은 3배정도 됩니다. 그러니 얼마나 한산하겠습니다. 우리나라처럼 빡빡하지 않고 정말 한산합니다.

핀란드어를 쓰는데, 영어도 대부분 곧잘합니다. 그래도 신기한건 거리마다 거의 영어가 아닌 핀란드어로 써놓았다는 것. 말하는거 들으면 약간 깹니다(?).

어쨌든 발표도 선방(?)하고 왔습니다. (교수님의 표현을 빌자면...)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겠죠~

심심한 출장을 다녀와서 그런지 출장의 여파는 그리 크지 않은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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