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8일 월요일

The Return of The King, Steve Jobs


그의 등장만으로 수분동안 기립박수가 이어졌다고 합니다.
수술때문인지 무척이나 수척한 모습의 스티브 잡스를 보니깐 안쓰럽네요.
목소리에도 힘이 없는 듯하구요.

그래도 말끔한 차림에 편한 청바지 하얀 운동화를 보니 그가 돌아왔음을 실감합니다.

몸은 아파도 그의 정신은 살아서 애플에 다시금 활력을 불어넣어줄 새로운 제품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기대합니다~

댓글 2개:

  1. 수술은 잘 되었나보네요.

    예전과 같은 활력적인 모습은 찾기 어렵지만, 그래도 저렇게 공식석상에 모습을 보인 그의 의지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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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만두사랑 - 2009/09/29 08:10
    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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