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18일 금요일

No Excuse

며칠동안 포스팅 할 꺼리가 넘쳐남에도 불구하고 하나도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다음 주에 있는 박사학위 논문 예비 심사 준비하랴, 교수님 학회에서 기조연설할 자료 만드랴...

일주일동안 거의 12시 넘어서 방에 들어 간것 같네요.
어제는 밤을 새다시피...

어쨌든 큰 고비는 넘겼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만 지나면 당분간 자유~ :)

어쨌든 변명아닌 변명을 하려고 포스팅 합니다.

오늘 저녁에 대량 포스팅을 할지도 모르겠네요 :(


댓글 2개:

  1. 자~ 어서 포스팅 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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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만두사랑 - 2009/09/21 07:20
    ㅎㅎ 너무 피곤해서 집에 일찍 가버렸어요.

    지금 몸살 난듯합니다.

    내일 논문 심사인데;;;

    끝나면 기절할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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