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6일 목요일

Hon

간만에 well-made 공포 드라마를 만나게 된 것 같은 느낌입니다.
영화와 같은 편집기법과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가 보는 이로 하여금 드라마에 쉽게 몰입하도록 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임주은'이라는 신인배우의 시원하고 매력적인 마스크가 눈길은 끄네요.

앞으로도 감각적인 이야기 전개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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