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pe로 통화는 할 수 있지만, 그것도 제가 먼저 걸어야 하므로 여친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 방법이 없습니다.
자동 로밍이 되는 러브캔버스폰이 있긴 하지만, 좀더 팬시한 방법을 찾다가
구글 talk이 되는 IM+라는 App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Description에 곧 Push가 된다는 것을 보고는 바로 구매를 했죠.
하지만 under review라는 말만 있고 언제 출시될지는 얘기가 없다가,
오늘 오전에 IM+ 3.1이 릴리즈 되었습니다.
바로 설치하고 실험해 보았죠~



터치 배터리만 충분하다면 WiFi로 실시간 채팅이 가능하겠더군요 :)
컴퓨터에서 엔터를 치자마자 바로 터치에 뜹니다.
:)
9월에 나올지도 모를 터치3세대를 아이폰보다 더 기다리는 1인으로서
요새 햄볶아요~~~~
trackback from: helloska의 생각
답글삭제Push notification on iPhone OS 3.0 다음주에 제가 출장을 가는 관계로 여친의 아이팟 터치 2세대를 빌렸다는 것은 이전 포스팅에서 언급했습니다. Skype로 통화는 할 수 있지만, 그것도 제가 먼저 걸어야 하므로 여친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
아,, 푸쉬가 되는군요.. 전 스카이프만 쓰고 있었는데,
답글삭제저도 설치 해야 겠네요 ㅎㅎ
아.. 푸쉬 버전은... $9.99.. 유료인가요?;;;
답글삭제@동자이 - 2009/06/26 18:23
답글삭제가격이 올랐나요?
정확하게 어제까지 $2.99로 할인행사했는데
제가 적기에 구매한거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