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회사가 거대해지면서 hardware에도 손을 대고 제품을 만들어서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MS의 마우스는 자타공인 최소의 마우스라 부르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또한 게임기인 Xbox의 경우도 개인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PS와 어깨를 견주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이번엔 Zune이라는 이름의 PMP입니다.
아이팟과 대적하기 위해서 발표되었습니다.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아이폰과 아이팟터치의 성공에 가만히 있을 MS가 아니죠.
이번에 Zune HD라는 이름으로 더 강력해진 스펙과 디자인으로 MS가 애플에게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공식 발표를 하였습니다만, 구체적인 스펙은 아직 공개가 되지 않았습니다.

사진만 보자면 속된 말로 '매끈하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이팟 터치를 가진 저에게도 상당히 끌리네요.
3.3 인치의 480x272 해상도를 갖고 있으며 HD급 영상의 출력을 지원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Engadget에서 확인하세요.
http://www.engadget.com/2009/05/26/zune-hd-is-official-heading-your-way-this-fall/
trackback from: helloska의 생각
답글삭제Zune HD from Major Software Company Microsoft는 이름 그대로 software 회사입니다. 하지만 회사가 거대해지면서 hardware에도 손을 대고 제품을 만들어서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MS의 마우스는 자타공..
trackback from: MS '준HD', 아이팟터치를 앞서다.
답글삭제일단 내가 제목을 정하는 것에서 부터 차이가 난다. 마이크로소프트(www.microsoft.com)의 '준HD'는 앞에 "MS"를 붙어야 만 '아~ 그거?' 한다. 하지만 "아이팟터치"는 이미 이름 자체가 분야를 설명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OS와 오피스 분야를 제외한 여러 방면에서도전자의 입장이다. 웹분야에는 구글의 구글(www.google.co.kr)이 있고... 게임 분야에는 소니의 PSP(www.playstation.co.kr)가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