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ICME2009는 NewYork에서 개최되기로 결정이 났습니다.
전 세계적인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멕시코에서 아무렇지 않게 학회를 진행하는 것은 IEEE나 ICME 쪽에서도 상당히 부담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미 멕시코로의 여행을 금지하는 나라, 기관 들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만.)
결과적으로 NewYork의 Wardolf-Astoria Hotel을 학회장으로 정하고, 등록자를 위해서 $200/night로 할인하는 프로그램을 진행중입니다. 호텔은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전형적인 NewYork시의 건물의 모양을 하고 있으며, 호텔 내부를 봐도 상당히 좋은 호텔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게 중요한 것은 아니죠.)
프로그램 일정도 떴고, 이제 새롭게 여행(?) 계획을 짜야하는데…. 미국은 관강할 곳이 못되므로 후배와 상당히 고민에 빠졌습니다.

trackback from: helloska의 생각
답글삭제ICME2009 in NewYork 결국 ICME2009는 NewYork에서 개최되기로 결정이 났습니다. 전 세계적인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멕시코에서 아무렇지 않게 학회를 진행하는 것은 IEEE나 ICME 쪽에서도 상당히 부담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미 멕시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