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께서 오늘 후배랑 같이 불러서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새로 시작한 연구의 기반을 닦는 것이 매우 중요하므로~~~~~...
어쨌든 이번 학기에 Proposal하고 Defense하려고 했는데, 일단 둘다 못하게 되었습니다.
ㅠㅠ
심하게 좌절하고 멍 때리고 있어요~
2009년 8월 27일 목요일
Windows 7 Professional Korean Volume License
SW_DVD5_Win_Pro_K_7_32BIT_Korean_Full_MLF_X15-72829.ISO
SW_DVD5_Win_Pro_K_7_64BIT_Korean_Full_MLF_X15-72831.ISO
어제 하루종일 이 두 파일 때문에 시끌시끌했습니다.
(SHA1, MD5같은 값들은 안보여 드려도 될듯 합니다.)
XP와는 달리 Volume License라고 하더라도 따로 인증을 받아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아시는 분은 확실하게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설치는 안해봤습니다만, VMWare에 한번 깔아볼까 합니다.
인증되는지 확인해 보고 이 글 다시 업데이트 할께요~
※ 설치해서 확인해 보았습니다.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학교 KMS 서버로 해봤는데, 아직 Windows 7은 라이센싱이 안되었나 봅니다.
당연한 결과지만....
SW_DVD5_Win_Pro_K_7_64BIT_Korean_Full_MLF_X15-72831.ISO
어제 하루종일 이 두 파일 때문에 시끌시끌했습니다.
(SHA1, MD5같은 값들은 안보여 드려도 될듯 합니다.)
XP와는 달리 Volume License라고 하더라도 따로 인증을 받아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아시는 분은 확실하게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설치는 안해봤습니다만, VMWare에 한번 깔아볼까 합니다.
인증되는지 확인해 보고 이 글 다시 업데이트 할께요~
※ 설치해서 확인해 보았습니다.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학교 KMS 서버로 해봤는데, 아직 Windows 7은 라이센싱이 안되었나 봅니다.
당연한 결과지만....
Gmail Contact Popup Window

Gmail에서 받는 사람의 주소를 쓰려면 항상 키보드로 써야했습니다.
물론 일부만 써도 해당하는 사람의 목록이 나오므로 큰 불변은 없었는데요.
이번에 Gmail이 바뀌면서 그림처럼 받는 사람 주소를 마우스로 선택할 수 있게 되었네요.
항상 소리소문없이 업데이트 되는 Gmail은 쓸때마다 소소한 재미를 느낍니다. :)
2009년 8월 26일 수요일
OS X Snow Leopard Retail Disc
http://www.macrumors.com/2009/08/25/os-x-snow-leopard-retail-disc-contains-build-10a432/
맥루머에 공개가 되었네요.
어떤 유저가 리테일 디스크 받아서 설치하고 박스 사진을 공개하면서 빌드 10A432가 최종 retail에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GM 버전으로 나올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는데, 최종적으로 retail이 되었군요.


맥 루머에 있는 사진입니다만, 편의를 위해서 개제합니다.
(저작권법 때문에 ㅎㄷㄷ)
맥루머에 공개가 되었네요.
어떤 유저가 리테일 디스크 받아서 설치하고 박스 사진을 공개하면서 빌드 10A432가 최종 retail에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GM 버전으로 나올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는데, 최종적으로 retail이 되었군요.


맥 루머에 있는 사진입니다만, 편의를 위해서 개제합니다.
(저작권법 때문에 ㅎㄷㄷ)
Microsoft Volume License Newsletter

MS에서 메일이 왔네요.
Windows 7 Ultimate 정품을 준다는데 가만히 있을 수는 없죠.
바로 신청했죠~
근데 10명한테 준다니깐 거의 가망은 없겠죠?
2009년 8월 25일 화요일
Box! Snow Leopard V.S Windows Seven
Snow Leopard의 출시 소식에 블로그 스피어가 뜨끈합니다.
8월 28일이라는 출시문구가 애플 홈페이지 메인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매서운 눈과 함께 승리를 자신하는 듯한 미소(?)를 보이고 있는 눈범과 함께 Snow Leopard는 Windows 7과의 경쟁을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2~3년 전이었으면 서로 다른 플랫폼을 추구하고 있는 OS가 서로를 견제한다는 것은 할일 없는 호사꾼들 사이의 이야기로만 여겨졌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MS의 막강한 마법진(?)이 무너지기 시작했으며, 그것은 절대 왕위를 보존하리라 생각했던 IE에서부터 가속화되기 시작하였습니다.

Vista라는 화려한(?) OS를 통해 Windows XP로 침체된 시장을 활활타게 만들겠다던 MS의 야심은 스스로 파 놓은 무덤으로 처박히고 말았죠.
(물론 써보면 누군가 욕하는 것처럼 쓰레기는 아닌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XP에 비해서 많이 무거운 OS라는 오명은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던 와중에 Windows 7의 Beta가 공개되면서 세상은 시끌시끌해졌습니다.
MS의 야심작이라는 말에 걸맞게 폭발적인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하면서 예정된 기한을 연장하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이라는 말처럼 숫한 수식어로 치장된 광고보다 직접 경험한 사람들의 입에 침이 마르도록 하는 칭찬이 Windows 7을 순식간에 스타로 만듭니다.
MS는 다시한번 PC 시장의 왕자임을 각인시키려는듯 공격적인 마케팅과 공격적인 출시일정을 통해 사람들이 눈을 때지 못하게 합니다.
애플은 새삼스러울 것이 없다는 양, 자신의 길을 걸어갑니다.
Native 64-bit OS를 표방하고 나섰습니다. 32bit에 비해서 빠르면서도 안정적이라는 것을 강조합니다.
Grand Central Patch와 OpenCL을 통해서 Multi-core환경에서 최대 성능을 이끌어 낸다고 합니다.
QuickTime X를 통해서 Multimedia의 강자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이렇듯, 서로 다른 플랫폼 덕분에 부딛힐 일이 없다고 여겨졌던 두 OS가 이제 충돌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OS로부터의 도발을 뿌리치고 저만치 앞으로 치고나가위한 1등의 몸부림과 iPhone을 통해서 조용히 부상하기 시작한 만년 꼴지의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물론 승자가 누가될지는 뻔합니다.
하지만 좇아가는 사람보다는 좇기는 사람이 느끼는 압박감이 크듯이, 애플은 의연하게, MS는 치열하게 이번 싸움을 바라보는 것 같습니다.
8월 28일이라는 출시문구가 애플 홈페이지 메인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매서운 눈과 함께 승리를 자신하는 듯한 미소(?)를 보이고 있는 눈범과 함께 Snow Leopard는 Windows 7과의 경쟁을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2~3년 전이었으면 서로 다른 플랫폼을 추구하고 있는 OS가 서로를 견제한다는 것은 할일 없는 호사꾼들 사이의 이야기로만 여겨졌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MS의 막강한 마법진(?)이 무너지기 시작했으며, 그것은 절대 왕위를 보존하리라 생각했던 IE에서부터 가속화되기 시작하였습니다.

Vista라는 화려한(?) OS를 통해 Windows XP로 침체된 시장을 활활타게 만들겠다던 MS의 야심은 스스로 파 놓은 무덤으로 처박히고 말았죠.
(물론 써보면 누군가 욕하는 것처럼 쓰레기는 아닌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XP에 비해서 많이 무거운 OS라는 오명은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던 와중에 Windows 7의 Beta가 공개되면서 세상은 시끌시끌해졌습니다.
MS의 야심작이라는 말에 걸맞게 폭발적인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하면서 예정된 기한을 연장하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이라는 말처럼 숫한 수식어로 치장된 광고보다 직접 경험한 사람들의 입에 침이 마르도록 하는 칭찬이 Windows 7을 순식간에 스타로 만듭니다.
MS는 다시한번 PC 시장의 왕자임을 각인시키려는듯 공격적인 마케팅과 공격적인 출시일정을 통해 사람들이 눈을 때지 못하게 합니다.
애플은 새삼스러울 것이 없다는 양, 자신의 길을 걸어갑니다.
Native 64-bit OS를 표방하고 나섰습니다. 32bit에 비해서 빠르면서도 안정적이라는 것을 강조합니다.

![]() | ![]() |
QuickTime X를 통해서 Multimedia의 강자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이렇듯, 서로 다른 플랫폼 덕분에 부딛힐 일이 없다고 여겨졌던 두 OS가 이제 충돌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OS로부터의 도발을 뿌리치고 저만치 앞으로 치고나가위한 1등의 몸부림과 iPhone을 통해서 조용히 부상하기 시작한 만년 꼴지의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물론 승자가 누가될지는 뻔합니다.
하지만 좇아가는 사람보다는 좇기는 사람이 느끼는 압박감이 크듯이, 애플은 의연하게, MS는 치열하게 이번 싸움을 바라보는 것 같습니다.
2009년 8월 20일 목요일
Specified topic at Blog
지금 제 블로그는 이런 저런 주제를 갖는 짧은 글들로 넘쳐납니다.
주제의 통일성도 없고, 글의 독창성도 떨어집니다.
솔직히 커뮤니티에서 주어들은 소식을 전달하는 것에 불과하지요.
초기에는 제 연구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데,
어느덧 1만힛을 넘고 보니 쓸데없는 이야기만 했네요.
그래서 앞으로 블로그의 글의 주제를 좀더 구체화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널 논문을 submit하고서 현재는 새로운 연구 주제를 찾고 있습니다.
찾고있다기 보다는 새로운 연구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큰 그림(big picture)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볼까 합니다.
물론 지금까지 그랬듯이 제가 관심이 있는 애플과 맥, 아이폰 그리고 윈도우에 관한 소식은 계속 전할 생각입니다.
:)
인기도 영양가도 별로 없지만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_Helloska_
2009년 8월 17일 월요일
ISOCC 2009 Chip Design Contest
IDEC MPW (multi project wafer)를 통해서 칩을 제작한 경우, 반드시 국내 혹은 국제 학회에 논문을 제출해야 하는 의무가 주어집니다.
제가 이전 글에 포스팅했었던 MAC (multimedia application core)가 100% 동작을 확인했기 때문에 CDC에 참가하려고 합니다.
(11월에 부산에서 열립니다.)
영어로 한 페이지 작성하는 거라서 큰 어려움은 없을 듯합니다만,
(best design award를 통해서 최대 100만원까지 상금을 받을 수 있다네요 ^^; )
제가 이전 글에 포스팅했었던 MAC (multimedia application core)가 100% 동작을 확인했기 때문에 CDC에 참가하려고 합니다.
(11월에 부산에서 열립니다.)
영어로 한 페이지 작성하는 거라서 큰 어려움은 없을 듯합니다만,
(best design award를 통해서 최대 100만원까지 상금을 받을 수 있다네요 ^^; )
Mac OSX Snow Leopard GM
http://www.macrumors.com/2009/08/15/photos-of-snow-leopard-disc-and-retail-packaging/
http://www.gearlive.com/news/article/q309-new-mac-os-x-snow-leopard-disc-art/
Mac OSX 10.6에 해당하는 Snow Leopard의 디스크 이미지가 공개(유출?) 되었습니다.




9월 릴리즈한다고 지난 WWDC에서 언급하였으니, 이 시점에서의 디스크 이미지 유출이 놀랄 일도 아닙니다만, GM 버전의 유출과 함께 빠르게 정식 버전으로 향해 달리고 있는 듯합니다.
멋진 설범의 모습과 함께 짠하고 등장했으면 합니다.
이곳저곳에서 9월 7일 혹은 8일(전통적으로 애플이 화요일날 이벤트를 했다고 하여 더 무게가 실립니다.)에 애플의 Special Event가 있을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이 날 아이팟터치 3세대와 함께 정식출시되지 않을까 합니다.
저의 해킨에는 아직 설치해 보지 않았지만 해킨 사이트에 보면 벌써부터 설치해서 인증샷을 올려주시는 용자도 있으시더군요.
(보드가 Asus P5Q라... 조금더 기다려 보렵니다.)
문제는 생각보다 만족도가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아직 시간이 있으니 정식버전이 나왔을 때 보면 되겠죠~~~
http://www.gearlive.com/news/article/q309-new-mac-os-x-snow-leopard-disc-art/
Mac OSX 10.6에 해당하는 Snow Leopard의 디스크 이미지가 공개(유출?) 되었습니다.




9월 릴리즈한다고 지난 WWDC에서 언급하였으니, 이 시점에서의 디스크 이미지 유출이 놀랄 일도 아닙니다만, GM 버전의 유출과 함께 빠르게 정식 버전으로 향해 달리고 있는 듯합니다.
멋진 설범의 모습과 함께 짠하고 등장했으면 합니다.
이곳저곳에서 9월 7일 혹은 8일(전통적으로 애플이 화요일날 이벤트를 했다고 하여 더 무게가 실립니다.)에 애플의 Special Event가 있을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이 날 아이팟터치 3세대와 함께 정식출시되지 않을까 합니다.
저의 해킨에는 아직 설치해 보지 않았지만 해킨 사이트에 보면 벌써부터 설치해서 인증샷을 올려주시는 용자도 있으시더군요.
(보드가 Asus P5Q라... 조금더 기다려 보렵니다.)
문제는 생각보다 만족도가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아직 시간이 있으니 정식버전이 나왔을 때 보면 되겠죠~~~
Windows 7 Professional at MSDN academic alliance
IEEE Computer Society를 통해서 MDSN academic alliance 의 계정을 얻었습니다.
Windows Vista의 경우 Ultimate를 제외한 모든 버전의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물론 영어버전뿐입니다. MUI를 지원하므로 큰 문제 없어보입니다.)
최근 매일 들어가서 검색하던 중에 며칠전에 Windows 7의 Professional 버전이 릴리즈 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다른 버전 Home Basic이나 Home Premium, Ultimate가 하나의 이미지에 들어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Snoopy님의 말씀대로 ei.cfg를 가지고 각 에디션을 구분하는 것 같았습니다.

위의 그림은 ImageX를 가지고 install.wim의 내용을 확인해 본 것입니다.
문제는 현재 MSDNAA에서 얻을 수 있는 시디키는 Professional 밖에 없다는 것이죠.
곧 Enterprise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Vista처럼)
Professional과 Enterprise의 가장 큰 차이는 MUI가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Enterprise를 기다리는 것이지만요....
MSDNAA에 Language pack도 공개되었습니다.
(재밌는 것은 같이 릴리즈된 Professional은 쓸 수 없는데...)
아직 Windows Server 2008 R2도 릴리즈 안 되었으니 기다리다보면 좋은 소식이 있겠죠.
Windows Vista의 경우 Ultimate를 제외한 모든 버전의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물론 영어버전뿐입니다. MUI를 지원하므로 큰 문제 없어보입니다.)
최근 매일 들어가서 검색하던 중에 며칠전에 Windows 7의 Professional 버전이 릴리즈 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다른 버전 Home Basic이나 Home Premium, Ultimate가 하나의 이미지에 들어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Snoopy님의 말씀대로 ei.cfg를 가지고 각 에디션을 구분하는 것 같았습니다.

위의 그림은 ImageX를 가지고 install.wim의 내용을 확인해 본 것입니다.
문제는 현재 MSDNAA에서 얻을 수 있는 시디키는 Professional 밖에 없다는 것이죠.
곧 Enterprise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Vista처럼)
Professional과 Enterprise의 가장 큰 차이는 MUI가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Enterprise를 기다리는 것이지만요....
MSDNAA에 Language pack도 공개되었습니다.
(재밌는 것은 같이 릴리즈된 Professional은 쓸 수 없는데...)
아직 Windows Server 2008 R2도 릴리즈 안 되었으니 기다리다보면 좋은 소식이 있겠죠.
2009년 8월 7일 금요일
Morning, my first car!!!

언제 출고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번주 월요일에 계약하고 왔습니다.
(실은 어머니가.. ^^;)
모닝 SLX 뷰티 프리미엄 오토 (티타늄 실버)
+ 풀오토 에어컨
+ 15인치 블랙 럭셔리 휠
(사이트에서 확인해 보니깐 모닝 옵션중에 최고)
36개월 할부로~
드뎌 owner driver가 되는군요~
나의 iPod Touch도 인식해주시는 모닝~
음악과 함께 쌩쌩 달려줘야 겠습니다.
2009년 8월 6일 목요일
Mac OSX Leopard 10.5.8 Update
오늘 Leopard 10.5.8의 업데이트가 올라왔습니다.
Snow Leopard로 가기전 마지막 업데이트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업데이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해킨을 사용하는 저로서는 아직 확실해지기 전까지는 업데이트를 미루려고 합니다.
현재 Retail + Boot-132 를 사용하고 있고 10.5.7까지 업데이트한 상태입니다.
Snow Leopard로 가기전 마지막 업데이트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업데이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What's included in this update:
- Upgrades Safari to version 4.0.2.
- Improves the accuracy of full history search in Safari 4.
- Resolves an issue in which certain resolutions might not appear in the Display pane in System Preferences.
- Dragging an Aperture image into Automator now invokes an Aperture action instead of incorrectly invoking an iPhoto action.
- Resolves an issue that could prevent importing of large photo and movie files from digital cameras.
- Improves overall Bluetooth reliability with external devices, USB webcams and printers.
- Addresses an issue that could cause extended startup times.
- Improves iCal reliability with MobileMe Sync and CalDav.
- Addresses data reliability issues with iDisk and MobileMe.
- Improves overall reliability with AFP.
- Improves overall reliability with Managed Client.
- Improves compatibility and reliability for joining AirPort networks.
- Improves Sync Service reliability.
- Includes additional RAW image support for several third-party cameras.
- Improves compatibility with some external USB hard drives.
- Includes latest security fixes.
해킨을 사용하는 저로서는 아직 확실해지기 전까지는 업데이트를 미루려고 합니다.
현재 Retail + Boot-132 를 사용하고 있고 10.5.7까지 업데이트한 상태입니다.
Hon
간만에 well-made 공포 드라마를 만나게 된 것 같은 느낌입니다.
영화와 같은 편집기법과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가 보는 이로 하여금 드라마에 쉽게 몰입하도록 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임주은'이라는 신인배우의 시원하고 매력적인 마스크가 눈길은 끄네요.
앞으로도 감각적인 이야기 전개를 기대합니다.
영화와 같은 편집기법과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가 보는 이로 하여금 드라마에 쉽게 몰입하도록 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임주은'이라는 신인배우의 시원하고 매력적인 마스크가 눈길은 끄네요.
앞으로도 감각적인 이야기 전개를 기대합니다.
Google Chrome 3.0
저는 몰랐는데, 벌써 3.0이네요.


쭉쭉 앞으로 나아가는군요.
- Form suggestions now shrink properly as the list of suggestions gets shorter. (Issue:15334)
- Extensions can now auto-update. (Issue: 12117)
- Set the default minimum font size to 12 for Chinese and 10 for Japanese, Korean, Arabic and Thai. (Issues: 16868, 16875)
- Mac now supports drag and drop of URLs, plain text, and HTML into and out of the content area, as well as within text fields and the thumbnails on the new tab page. URLs can be dragged to and from other apps, the Finder/Desktop, and the Dock.
- (Mac) Fix for download shelf crash when clearing all downloads. (Issues: 15855, 15893)
- (Mac) First cut at infobars. Not pretty, just functional. (Issues: 15839, 14937, 14462,16487)
- (Mac) Add JavaScript Console menu item to View > Developer submenu. (Issue: 16135)
- (Linux) Allow dragging a link from the web contents to the bookmark bar to get a named bookmark. (Issue: 16791)
- (Linux) Add additional hotkeys (Ctrl-Enter, Shift-F5, Shift+Scroll Wheel). (Issue: 16792)
- (Linux) Dockable developer tools.
위와 같은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하네요.
Mac용이 어서 정식 출시되었으면 좋겠네요.
2009년 8월 4일 화요일
iPod Touch 3rd gen Commercial
Youtube에 올라온 아이팟 터치 (iPod Touch) 3세대 영상입니다.
Fake라는 말도 있고...
Camera와 GPS가 달려나온다는 것입니다.
(인터넷 폰으로 쓸 수 있도록 마이크도 내장된다는 말이 있던데...)
9월이 되어 봐야 알겠지만, 애플은 항상 루머를 낳고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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