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30일 토요일

한동대 총학생회장 성명서

아직 살아 있는 뜨거운 심장을 가진 청년들이 남쪽 땅에

있음에 감동 받았습니다.

 

 

 

*한동대 홈페이지에서 퍼옴
 
 저는 분향소 설치를 분명히 반대합니다!
 
 28일 한동대에 故 노무현 대통령 분향소가 설치되었습니다. 저희 총학생회는 분명히 반대 입장을 표했고 학교에서도 허가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사로이 분향소를 설치하는 것에 대해 우선 유감을 표합니다.
 
 저와 총학생회가 분향소 설치에 대해서 반대 의사를 표명하는 것은 노무현 대통령 서거를 애도하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저와 많은 학우들은 전직 국가원수가 자살로 생을 마감한 것에 대해 ‘국가적’ 비극으로 보고, 지난 월요일부터 3일간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셋째날인 지난 수요일, 하루 이상 금식한 100여 명의 학우들이 비전광장에 함께 모여 오늘 우리 나라가 왜 이 지경에 이르렀는지 애통하며 하나님께 회개하며 그 뜻을 구했습니다.
 
 이것이 제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대학으로 자타가 말하는 한동대 총학생회장으로서, 무엇보다 목회자의 아들로서 이 국가적 사태 앞에 취할 수 있는 가장 바람직한 태도라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 글은 매우 큰 논란을 일으킬 것이 분명합니다. 이루 말할 수 없는 악담을 감내해야 한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저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과, 값진 신앙을 유산으로 남겨주신 제 부모님 앞에 부끄럽지 않게 정직한 마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
 
 제 신앙 양심으로써 분명히 표명하는 것은, 한동대 내 故 노무현 대통령 분향소 설치는 옳지 않습니다.
 
 1. 생명을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분의 관점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곳은 하나님의 대학입니다. 이곳 거룩한 하나님의 대학에서 이 사실은 결코 가볍게 취급할 것이 아닙니다. 많은 국민들에게 상처를 남기고 국가적 위신을 크게 실추시킨 그분의 명예롭지 못한 방식의 죽음에 대해 어떤 미사여구로도 미화해서는 안 됩니다.
 
 2. 이념적 성향의 분향소 설치는 결코 옳지 않습니다. 다른 어떤 대통령은 아니고, 오직 노무현 대통령만은 분향소를 설치해서 추모해야 한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분명 일정한 이념성향 때문일 것입니다. 건국의 위업을 달성한 분도 거부되고, 가난을 극복하도록 한 분도 거부되며, 그밖에 그 어떤 치적을 가진 대통령도 거부되겠지만 오직 그분만은 ‘추모하여 마땅할 만큼 위대하다’는 논리가 이념이 아니면 무엇입니까?
 
 3. 하나님의 눈으로 사태를 바라보는 것은 중요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재임기에, 꼭 그분의 잘못이 아니라 할지라도 우리 성도들이 부끄러워하며 회개해야 할 많은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기독교는 ‘개독교’가 되어 우리 주님의 권위는 떨어졌으며, 아프칸에서의 의롭고 아름다운 순교는 파렴치한 기독교 신자들의 철부지짓처럼 치부되었으며, 북한과 김정일에 대해 오판하여 끝없는 유화정책으로 김정일을 달래는 것만이 북한문제의 해결책인 것처럼 알려졌습니다. 탈북자들은 유리방랑하면서 냉대를 당했고, 북한의 인권문제는 부당하게 금기시되었습니다.
 
 지금의 북한 핵실험과 미사일 실험이 현 정권의 강경한 대북 태도의 소산이라는 주장이야말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주장이 아닙니까? 공중파 방송에서 무당과 귀신부름이 드라마로 오락으로 정당화되었고, 성적 타락과 높은 이혼율, 저출산과 가족의 해체, 자살율의 급증과 우울증의 확산.
 
 오늘 우리가 함께 겪고 있는 이 비극은 어떤 한 자연인의 자살이 아니라 우리의 지도자였고 대한민국의 상징이었던 분의 비극입니다. 그것은 곧 우리 나라의 비극입니다. 이때야 말로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앞에 회개하며 ‘국가적’ 차원의 죄악을 점검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가장 겸허하게 노무현 대통령을 보내드리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죽은 자 앞에 제단을 쌓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기도의 향을 올려야 할 때입니다. 겸손하게 무릎꿇고 청년, 지식인, 무엇보다 한국 교회가 빛과 소금의 역할로 돌아오도록 하나님께 새로운 축복을 비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저와 이 글에 연서하는 학우들 역시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하며, 이 나라의 슬픔을 함께 애도합니다. 주님, 오셔서 진노의 잔을 거두시고 우리 죄를 사하시옵소서.
 
 한동대학교 14대 총학생회장 박총명
 

2009년 5월 29일 금요일

Corea

나라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대한민국을 바라보며 눈물 짓는 날이 없기를 소망합니다.

뉴스를 보며 희망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대한국인입니다.



2009년 5월 27일 수요일

Zune HD from Major Software Company

Microsoft는 이름 그대로 software 회사입니다.
하지만 회사가 거대해지면서 hardware에도 손을 대고 제품을 만들어서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MS의 마우스는 자타공인 최소의 마우스라 부르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또한 게임기인 Xbox의 경우도 개인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PS와 어깨를 견주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이번엔 Zune이라는 이름의 PMP입니다.
아이팟과 대적하기 위해서 발표되었습니다.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아이폰과 아이팟터치의 성공에 가만히 있을 MS가 아니죠.
이번에 Zune HD라는 이름으로 더 강력해진 스펙과 디자인으로 MS가 애플에게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공식 발표를 하였습니다만, 구체적인 스펙은 아직 공개가 되지 않았습니다.


사진만 보자면 속된 말로 '매끈하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이팟 터치를 가진 저에게도 상당히 끌리네요.

3.3 인치의 480x272 해상도를 갖고 있으며 HD급 영상의 출력을 지원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Engadget에서 확인하세요.

http://www.engadget.com/2009/05/26/zune-hd-is-official-heading-your-way-this-fall/

[펌] 내 남자친구의 자존심을 세워줄 패션 액세서리의 향연

오랫만의 포스팅입니다. :)
인터넷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글~ 여자친구에게 보여주고 싶네요. :> 

원본은 클릭하세요.  

패션은 종종 기괴하거나, 아름답거나, 연약하거나 강인하다는 점에서 여자와 참 많이 닮았다. 그들을 위한 명민한 여자들의 센스 있는 패션 액세서리의 향연. 때로는 투박하고, 정직하고, 또 때로는 여자의 그것보다 화려하고 섬세한 남자 패션 액세서리가 가진 매력을 느껴보자.


사진 | 장태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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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되면 삭제 하겠습니다. :)


[문창극 칼럼] 공인의 죽음

[문창극 칼럼] 공인의 죽음

그가 떠난 날 토요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선 분향소를 차리려는 측과 경찰이 승강이를 벌이고 있었다. 흰 국화 꽃을 들고 찾아온 사람들이 줄을 서고 있었다. 경찰이 어느덧 포위했다. 분향소를 차리려는 측의 한 사람이 ‘근조’라는 검은 리본을 나누어 주고 있었다. 그는 나에게 다가와 리본을 내밀었다. 나의 머릿속은 갑자기 복잡해졌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근조라는 리본을 나도 달아야 할까? 그의 죽음이 불쌍하고 안타까웠다. 그가 겪은 고통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렇다고 그의 선택이 옳았을까? 백번 양보해 자연인으로서의 그의 선택을 이해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인다 해도 국가의 지도자였던 그가 택한 길로는 잘못된 것이 아닐까. 나는 리본을 거절했다. 그는 나를 힐난의 눈초리로 쳐다보았다. “뉴라이트에서 나왔어요?” 그의 죽음은 분열과 갈등을 다시 만들고 있었다.

어떤 죽음이라도 그것은 사람들을 슬프고 안타깝게 만든다. 특히 그를 따랐던 지지자들에겐 그의 비극적 종말이 더욱 안타까웠을 것이다. 그날도 검은 정장을 단정하게 차려 입은 젊은이가 적지 않았다. 이들의 슬픔을 막을 사람은 누구도 없다. 슬픈 사람들의 눈물을 경찰이 막을 수는 없다. 막아서도 안 된다. 그런 점에서 조문과 관련하여 경찰이 첫날 보인 신경과민적 반응은 오히려 역효과만 나게 만들었다. 나는 그들이 실컷 울고 마음이 깨끗해지길 바랐다. 눈물로 마음을 씻고 이 땅에 평화가 찾아오기를 바랐다.

나는 그의 마음을 이해할 수는 있지만 그의 선택이 옳았다고 생각지 않는다. 사람들은 누구나 살다가 막다른 골목에 부딪히는 경험을 한다. 죽음으로 모든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은 유혹을 느낄 수도 있다. 그러나 보통 사람들은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다’는 말을 한다. 부모님 때문에, 처자식 때문에, 하던 일 때문에…. 나 아닌 남에 대한 책임감이, 또는 사랑이 죽고 싶은 감정을 누르는 것이다. 국가 지도자라면 그런 식의 죽음이 끼칠 영향을 조금이라도 생각했어야 하지 않을까. 죽으려는 사람이 무슨 생각이 있었겠느냐고 말할 수도 있다. 그러나 재임기간 중에도 그의 약점은 바로 그런 것이었다. 대통령을 지냈다는 대표성과 엄중함에 왜 의식이 미치지 못했을까. 그가 유언에서 ‘나는 대통령으로서 명예를 지키지 못해 이렇게 생을 마감한다. 그러나 나의 죽음으로 나라가 분열을 넘어 새 길을 가기 바란다’고 했다면 어땠을까. 그렇지 않아도 세계 최대의 자살국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이 나라에서 대통령을 지낸 사람까지 이런 식으로 생을 마감한다면 그 영향이 어떻겠는가.

죽음이 모든 것을 덮는다고 하지만 그의 죽음은 자연인과 공인의 성격으로 나누어 판단해야 한다. 자연인으로서 가슴 아프고 안타깝지만 공인으로서 그의 행동은 적절치 못했다. 그 점이 그의 장례절차나 사후 문제에도 반영되어야 했다. 검찰의 처리도 문제다. 그가 큰 범죄자인 양 몰아붙이다가 그가 죽자마자 “모든 수사는 종결된다”고 했다. 당사자가 죽음으로써 자연스럽게 공소권이 상실된다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범죄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죽은 그를 괴롭히자는 얘기가 아니다. 사실은 무엇인지, 검찰의 억지는 없었는지가 밝혀져야 한다. 정치가 어려워질 것이라는 변명과 분위기에 흔들리는 것이 바로 정치 검찰임을 스스로 말해 주는 것이다. 경호실도 마찬가지다. 당연히 이런 일까지도 예상하고 경호에 만전을 기해야 했다. 우리는 퇴임 대통령 하나를 보호하지 못하는 불명예스러운 나라가 되었다. 죽음이 안타까운 것과 나라가 나라로서 틀을 지켜가는 것과는 별개의 문제다.

노 전 대통령이 가장 존경했던 인물은 링컨이었다. 링컨은 남북전쟁이 끝나갈 무렵 재선되었다. 미국은 이 전쟁으로 인해 갈갈이 찢어져 있었다. 그는 취임 후 6주 만인 1865년 4월 14일 백악관 근처 포드 극장에서 저격당해 사망했다. 모든 국민은 남북의 정치적 입장을 떠나 그의 죽음을 슬퍼했다. 그의 3대 명연설로 꼽히는 재선 취임사에서 그는 국민들에게 용서와 관용을 촉구했다. “아무에게도 악의를 갖지 말고, 모두에게 동정심을 가지고, 옳음에 대한 확고한 신념으로 분열된 나라의 상처를 치유합시다. 전쟁을 일으킨 사람이나, 그의 미망인, 그의 고아들을 돌보면서 우리 자신과 이 나라에 평화와 정의가 이루어지게 합시다.” 사람들은 그가 죽었을 때에 이 연설의 의미를 되돌아보았다. 그가 이미 죽음을 예견하고 미국인에게 남긴 마지막 말이라고 받아들였다.

죽음의 의미는 죽은 당사자가 아니라 살아남은 자들에 의해 어떻게 받아들여지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노 전 대통령의 죽음을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그의 죽음의 의미는 달라지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나는 그의 죽음으로 우리의 분열을 끝내자고 제안한다. 이제 서로의 미움을 털어내자. 지난 10년의 갈등을 그의 죽음으로써 종지부를 찍자. 특히 그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그의 죽음을 의미 있게 만들 의무가 있지 않겠는가.

문창극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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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인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은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 대통령'의 직함을 가진 분께서 선택하신 방법에 많은 혼란을 겪었습니다.

제 생각을 정리하던중,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신 분의 글을 게재합니다.


세상엔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름'과 '틀림'은 같을 수 없습니다.

'다름'을 인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쓴 글은 아니지만 어떤 반박도 달게 받겠습니다.

하지만 반박에 반박은 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다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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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22일 금요일

Becoming Lady

신.민.아   예전부터... 마스크와 웃는 표정이 정말 매력적이라서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신민아의 필모그래피를 잠깐 보면...

1. 십억 (2009)… 조유진 역
2. 고고70 (2008)… 미미 역
3.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2008)… 박명은 역
4. 키친 (2008)… 모래 역
5. 여름날 (2008)
6. 무림여대생 (2007)
7. 마왕 (TV) (2007)… 서혜인 역
8. 달콤한 인생 (2005)… 희수 역
9. 야수와 미녀 (2005)… 장해주 역
10. 새드무비 (2005)… 수은 역
11. 이 죽일 놈의 사랑 (TV) (이 죽일 놈의 사랑, 2005)… 차은석 역
12. 때려 (TV) (때려, 2003)… 장유빈 역
13. 마들렌 (2002)… 이희진 역
14. 러브 비 플랫 (2002)
15. 화산고 (2001)… 유채이 역
16. 아름다운 날들 (TV) (아름다운 날들, 2001)… 이민지 역

"무림 여대생"같은 B급 영화도 빼놓지 않고 보았습니다.
(B급이라는 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그런데....!


이 한장으로... 정말 소녀에서 숙녀가 된 것을 알 수 있네요..

Windows 7 (7127) Korean Language Pack

러시아도 대륙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렇다면 역시 '대륙의 힘'입니다.

어쨌든 동시 다발적으로 블로그스피어를 통해 전파되네요.
(일단 스누피님께 감사~ :) )
http://snoopy.textcube.com/780

직접 받으실 분은 아래에서





스누피님 블로그에 가시면 볼 수 있는 내용이지만, RTM이 7월에 나온다네요 :)

오피스 2010은 언제 나올지~~

2009년 5월 19일 화요일

Detail Information about New iPhone

http://www.appleiphoneapps.com/2009/05/source-reveals-specs-and-release-date-of-next-iphone/

새로운 아이폰에 대한 관심이 6월이 가까워오면서 점점 뜨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아래 내용은 위 사이트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한글 번역과 역자(저..)의 설명을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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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제가 임의로 다른 것으로 바꿨습니다.)

우리는 최근에 Apple의 하드웨어 개발팀과 긴밀하게 연결된 소스원에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소스원은 다음 세대의 iPhone에 대한 스펙과 출시일자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기꺼이 제공하고자 했습니다.

우리는 소스원이 믿을 수 있는지 우리의 최대한의 노력으로 점검해 보았으며, 아직까지는 믿을만 하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물론 Apple이 스펙이나 출시 일자에 대한 아래의 정보에 대해서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으므로, 소스원의 정보에 대한 정확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소스원으로부터 제안된 여러 스펙들에 대해 최근 몇 주동안 토의하였으며, 소스원에 의해 알려진 여러 흥미로운 스펙을 아래와 같이 공개하기로 하였습니다.

  • 현재 용량을 대체하는 32GB와 16BG
  • 가격은 현재와 같은 $199와 $299
  • 3.2M 카메라 (역자주: 아래도 나오지만 auto focus 지원)
  • 비디오 촬영 및 편집 기능
  • 사진과 영상을 MMS를 통해서 전송
  • iPhone 모서리를 둘러싸고 있는 금속의 분리 (?)
  • OLED 스크린
  • 50% 향상된 배터리 수명
  • 두배 향상된 메모리 크기와 연산 능력
  • 내장 FM 트랜시버
  • 불이 들어오는 후면의 Apple 로고
  • 고무 재질의 후면
  • 더 얇아진 디자인
  • 내장 나침반
  • 카메라, GPS, 나침반 그리고 Google Map의 혁명적인 조합
    (사진 인식 및 위치 탐색)
  • Turn by turn 네비게이션
  • 2009년 7월 17일 출시 (역자주: 저희 나라 개천절이네요. 정말 하늘이 열리는 혁명적인 날이 될지는 지켜봐야 알겠지요. ^^;)

그렇다면 하나하나 차근차근 위의 스펙이 가능한지 따져봅시다~

- 32GB와 16GB의 용량
이와 같은 용량의 업그레이드는 그럴듯하며 거의 예상되었던 것입니다.
(역자주: 삼성과 플래쉬 메모리 계약 내용이 공개되면서 용량까지 역으로 계산되었죠.)
작년 iPhone 3G가 그 이전 iPhone에 비해서 두배 증가된 용량과 함께 등장했죠.
이번에도 기술의 발전에 따라서 그럴 것이라고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이 사실은 이미 여러 뉴스를 통해서 알려졌습니다.

- 현재 보조금 유지
Apple이 market share를 늘리고 Palm Pre와의 경쟁을 위해 가격을 낮출 것이라는 추측이 난무했었습니다.
하지만 위에 소개된 특징들, 특히 OLED 스크린을 보자면 가격을 낮추는 것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보조금이 지급되었던 iPhone 3G의 판매 대수를 보면 가격을 올려서 큰 이윤을 보지 못할 것이 뻔합니다.
이와 같은 사실들을 고려했을 때에 새로운 iPhone의 가격은 오르지도 내리지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의 Apple이 업그레이된 제품에 가격을 유지했던 이력을 보면 새로운 iPhone의 가격을 유지하는 것이 Apple 입장에서는 안전한 것입니다.

- 3.2M 카메라
소스원에 따르면, 새로운 iPhone은 더 선명하고 나은 화질의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auto focus를 지원하기 때문에 가능할 것입니다. (역자주: auto focus라는 말은 우리나라 핸펀에 주로 등장하는 ^^;)
이 역시 많은 소스원으로부터 알려진 사실이므로 꾀 믿을만 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비디오 촬영 및 편집 기능
유저들의 강한 요구에 따라서 새로운 iPhone은 결국 비디오 촬영 기능을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편집까지 가능할까요?
편집 기능은 여러 루머로부터 알려진 사실이지만 매우 의심이 가는 부분입니다.
사진을 편집하는 기능이 먼저 제공되었다면, 쉽게 믿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만.
어쨌든 이 모든 것을 고려하여 소스원은 비디오 편집 기능은 새로운 iPhone에 구현될 것이라고 합니다. (역자주: 내용과 결론이 약간 틀린듯... 하지만 OS 3.0에서 편집 기능에 쓰일 것으로 보이는 아이콘들이 공개되면서 거의 기정 사실처럼 믿어지는 듯합니다.)

-MMS를 통해서 사진과 영상 전송
MMS는 새로운 iPhone에서 가장 기다려지는 기능중의 하나입니다.
이 기능은 이미 OS 3.0의 roadmap에 따라 공식적으로 발표되었습니다.
MMS로 사진을 전송할 수 있다면, 당연히 영상도 전송할 수 있어야 말이 됩니다.
음성 메모를 전송할 수 있다는 사실 역시 이미 발표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영상도 자연히 될 것으로 보입니다.
소스원은 영상의 해상도 제약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iPhone 모서리를 둘러싸고 있는 금속의 분리 (?)
별로 크게 신경쓸 부분은 아니나, 디자인의 큰 변화가 있을 것을 암시합니다.

-OLED 스크린
새로운 iPhone에서 LCD가 아닌 OLED 화면은 매우 환영 받을 만한 변화가 아닐 수 없습니다.
OLED 화면의 가장 큰 장점은 배터리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확언할 수는 없지만, OLED 화면은 정말 탁월한 선택일 것입니다.
하지만 현재 보조금액을 유지하려먼 꾀나 비싼 OLED를 채택하는 것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소스원은 OLED의 해상도가 4배 커진 640x960이 될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320x480과 하위호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당연할 것으로 보입니다.)

-50% 향상된 배터리 수명
OLED 화면에 의한 것으로 보이는 향상된 배터리 수명
물론 발전된 배터리 기술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더 많은 전력을 필요로 하는 새로운 기능을 원합니다, 그에 따르는 향상된 배터리 수명도 함께.

-두배 향상된 메모리 크기와 연상 능력
소스원에 따르면 대략 두배 정도 메로리 크기와 연상 능력이 늘어날 것이라고 합니다.
그는 overclocking에 의해서 연상 능력이 향상될 것이라고 부연설명하였습니다.
(역자주: 그렇다면 새로운 AP가 쓰인 것은 아닐 것이라는? 단순히 clock을 높인 것이라면 아이팟터치1세대에서 2세대로 넘어가면서 얻은 성능 향상 정도겠군요.)

-내장 FM 트랜시버
궁극적으로 Apple이 FM 트랜시버를 내장할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현재까지 어떤 Apple의 제품도 활성화된 FM 트랜시버 내장한 경우는 없었습니다.
이 기능은 여러 루머를 통해서 소개된 것입니다.
Apple이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렇다고 Zune을 사진 않을 것입니다.

-불이 들어오는 후면 Apple 로고
소스원은 이것이 맥북/맥북프로의 그것과 비슷할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iPhone이 켜져있는 동안 계속 흰색 불이 들어온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는 없지만, 이는 이상한 장식 같습니다.
솔직히 iPhone 유저들이 Apple 로고와 배터리 수명 중에서 어느 것을 선택할지는 뻔합니다.
그래서 이는 별로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고무 재질의 후면
가장 큰 디자인의 변화중 하나는 blackberry의 후면과 같이 고무재질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매끈한 플라스틱 대신에 새로운 iPhone의 후면은 고무재질이 쓰일 것입니다.
서드파티 iPhone 케이스 제조사들에게는 안된 일이지만, 그립감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더 얅아진 디자인
소스원은 더 자세히 언급하지 않았습니다만, 금속 테두리와 고무재질의 후면으로 부터 생긴 결과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내장 나침반
디지털 나침반은 또다른 새로운 기능중의 하나입니다.
당연히 나침반은 당신이 어떤 방향을 향하고 있는지 알려줍니다.
이는 전부터 이야기 되어 오던 것이며 그럴듯해 보입니다.

-카메라, GPS, 나침반 그리고 Google Map의 혁명적인 조합 (사진 인식 및 위치 탐색)
카메라는 GPS, 나침반, 중력센서 그리고 Google Map과 함께 작동하면서 당신이 찍은 건물이나 장소에 대해서 알려줄 것입니다.
일단 우리는 이 기능에 대해서 믿을 수 없었습니다.
물론 기술적으로는 가능합니다.
새로운 iPhone이 나침반을 내장한다면 실은 촬영한 이미지로부터 실 공간에서의 위치를 결정하기 위한 모든 것을 갖춘샘입니다.
GPS는 iPhone의 위치를 탐색하는데 쓰일 것입니다.
나침반은 iPhone의 카메라가 향하고 있는 방향을 찾는데 쓰일 것입니다.
그리고는 중력센서가 iPhone의 카메라 각도를 알려줍니다.
심지어 카메라의 초점거리는 사진에 찍힌 피사체로부터의 거리를 계산하는데 쓰일 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어디 있는지 알 수는 없어도 당신이 사진을 찍은 정확한 위치 (우주에서의)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소스원에 따르면 Apple은 이것을 몇몇 획기적인 기능에 쓸 것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면, 당신이 LA의 Staples Center의 사진을 찍었다면, 건물, 주소 혹은 지역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위키피디아도 포함됩니다.
이는 믿기 힘들 정도로 매우 놀라운 서비스가 아닐 수 없습니다.
불가능해 보여도 새로운 iPhone은 이를 위한 준비가 끝났습니다.

-Turn by turn 네비게이션
OS 2.0부터 놀란이 되었음에도 아직 Maps App에는 소개되지 않은 기능입니다.
라이센스 문제 때문에 Google Maps는 쓸 수 없다고 알려져 왔지만, 최근 이 문제는 해결되었으며 OS 3.0에서는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놀라운 기능이지만, 미심쩍은 것은 사실입니다.

-2009년 7월 17일 출시설
소스원은 올 7월 17일에 새로운 iPhone을 살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지난 iPhone이 금요일날 출시된 것을 보면 그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소스원임에도 위의 사항들은 사실이 아닐 수 있음을 명심하십시오.
Apple은 최종 발표전에 이와 같은 기능을 테스트 하기 위해 혹은 자세한 스펙이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여러개의 프로토타입을 만들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위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iPhone은 명실상부 최고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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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힘드네요~지금까지의 포스팅 중에서 가장 긴 글 같습니다.
:)
내용이 재밌어서 한번에 번역해 버렸네요....







2009년 5월 18일 월요일

Myself

오랫만에 사진에 찍혔네요.
찍사로서 활동하다보면 거의 사진에 찍힐 일이 없습니다.
어린이날 교회 행사차 수양관에 갔는데요.
거기서 한 컷~
:)


New iPhone - Unibody?

Engadget Korea (http://kr.engadget.com/2009/05/17/iphone-nano-and-iphone-unibody-concept) 에 새로운 아이폰에 관한 컨셉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맥북의 유니바디 컨셉을 취하고 있는 아이폰의 이미지는 꾀나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어떤 모습으로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될지는 지켜봐야 알겠지만요.

6월 WWDC에는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되지 않고, 6월말에 개별적인 출시행사를 가질 수도 있다는 루머도 있습니다만... 어서 6월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XD

2009년 5월 15일 금요일

GarageBand! My Music was created

iLife에 속해 있는 Garageband로 곡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Loop으로 만들었는데, 허접하지만, 요새 이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Logic studio 8도 설치해보려고 준비중입니다. :)


2009년 5월 14일 목요일

OSX 10.5.7 Update

해킨을 쓰면서 가장 흥분되는 순간은?
다들 아시겠지만, 삽을 들어야 할 때입니다.
하지만 Boot-132 방법이 등장하면서 해킨도 리얼맥과 비슷하게 업데이트에 대한
고민을 전혀 하지 않아도 된 것 같습니다.


어제인가요? 갑자기 트위터와 구글리더에 비슷한 단어가 들어간 포스팅이 푹주(?)했습니다. 바로 10.5.7에 대한 업데이트였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고민을 했습니다만, 위험 요소가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바로
10.5.7로 업데이트 했습니다.
소프트웨어업테이트로는 다운 받는 것이 너무 느려서 홈페이지에서 패키지를 직접 받아서 설치하였습니다.

http://support.apple.com/downloads/Mac_OS_X_10_5_7_Update

업데이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General

  • Includes latest security fixes.
  • Includes additional RAW image support for several third-party cameras.
  • Improves performance of video playback and cursor movements for recent Macs with NVIDIA graphics.
  • Resolves an issue with Dvorak keyboard layout in Mac OS X 10.5.6.
  • Improves the reliability and accuracy of Unit Converter, Stocks, Weather and Movies Dashboard widgets.
  • Addresses a situation that may cause issues when logging into Gmail.
  • Improves reliability when syncing contacts with Yahoo!.
  • Expansion Slot Utility for Mac Pro now reports the correct PCIe slot configuration.
  • Improves network performance when connected to certain Ethernet switches that have Flow Control enabled.
  • Improves stability for network home directories hosted by Mac OS X Server v10.4.
  • Improves Finder search results for network volumes that may not support Spotlight searching, such as Mac OS X Server v10.4, Time Capsule, and third-party AFP servers.
  • Includes several improvements to Directory Service and Client Management.

iCal

  • Improves overall reliability with CalDav.
  • Improves reliability when automatically syncing with MobileMe.

Mail

  • Addresses reliability and sync issues with Notes.
  • Addresses an issue that may cause the BCC field to populate incorrectly when redirecting a message from the Sent mailbox.

Parental Controls

  • Improves consistency with Parental Controls and application restrictions.
  • Addresses an issue in which time limits may not work properly with full-screen games and Fast User Switching.

Printing

  • Resolves an issue that may cause certain third-party printers to print to the incorrect paper tray.
  • Non-admin user accounts can now be allowed to add and remove printers by enabling Parental Controls and selecting "Can administer printers".
  • Includes other printing reliability and stability improvements.
다른 것은 모르겠지만. 일단 부팅이 빨라지고 전반적으로 부드러워진 느낌입니다.
어쨌든~~ 즐거운 Mac life입니다. :)


Signature of Girls Generation

태연한테 사인받았어욤 =)

 

http://www.bingba.co.kr/2009/sign/bingba.asp

2009년 5월 13일 수요일

Windows 7 RC Installed


드디어 드디어~ Windows 7 RC를 설치하였습니다.

하드 비우고, 인터넷 뒤지면서 설치하는데 문제 없는지 체크하고…

하여간 지금은 잘 쓰고 있습니다.

 

몇 가지 팁을 알려드리자면.

 

우선 비스타가 설치된 상태에서 설치할 경우, 비스타의 인증이 풀려버립니다.

그래서 A.I로 재인증을 하였습니다만, 문제는 Windows 7의 Startup Repair 툴이 반복적으로

실행되면서 부팅이 되질 않았습니다.

 

인터넷(http://www.vistaforum.co.kr)을 뒤진 결과, Windows 7 DVD로 부팅해서 복구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DVD로 부팅해서 복구하고, 인증을 하니깐 비스타와 Windows 7모두 인증이 된 상태로 있네요.

 

아래에 A.I 툴 올립니다. 필요하신 분은 받아서 쓰세요.


 

그리고 SLIC로 인증하면 편하기 때문에(물론 바이오스를 건드리는 것이니 위험부담이 있지만요)

제가 쓰고 있는 보드인 P5Q 1611 버전의 CMOS BIOS에 SLIC 입힌것도 같이 올립니다.

 


참고로 현재까지 설치한 툴은 아래와 같습니다.

 

1. MS Office 2007

2. Xmanager 3

3. KC2008

4. WinEdt

5. MS Live Writer

6. Firefox 3.0.10

7. Adobe Acrobat Professional 8 Kor

 

거의 논문을 쓰고 연구를 위한 용도로만 쓸 것이라서,

(게임을 안해서 왠만한 호환성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네요.)

 

다들 즐~ 7 하세요~ :)

2009년 5월 12일 화요일

ICME2009 in NewYork

결국 ICME2009는 NewYork에서 개최되기로 결정이 났습니다.

전 세계적인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멕시코에서 아무렇지 않게 학회를 진행하는 것은 IEEE나 ICME 쪽에서도 상당히 부담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미 멕시코로의 여행을 금지하는 나라, 기관 들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만.)

 

결과적으로 NewYork의 Wardolf-Astoria Hotel을 학회장으로 정하고, 등록자를 위해서 $200/night로 할인하는 프로그램을 진행중입니다. 호텔은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전형적인 NewYork시의 건물의 모양을 하고 있으며, 호텔 내부를 봐도 상당히 좋은 호텔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게 중요한 것은 아니죠.)

프로그램 일정도 떴고, 이제 새롭게 여행(?) 계획을 짜야하는데…. 미국은 관강할 곳이 못되므로 후배와 상당히 고민에 빠졌습니다.

2009년 5월 9일 토요일

ESLPOD.com

영어 공부는 얼마든지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교수님의 따끔한 말씀 이후에 연구실의 분위기도 영어공부에 매진하려는 듯 보입니다만….

 

개인적으로 이전부터 알고 있었던 팟캐스트 중의 하나로 영어공부를 해야하는

영어가 국어가 아닌 나라 사람들을 위한 ESL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팟캐스트를 소개합니다.

 

아이팟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iTMS를 통해서 익히 들어 아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혹은 이미 가입하셔서 청취하시고 계신지도 모르죠.

 

image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위 링크를 클릭하시면 바로 가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 사이트틑 (http://www.eslpod.com) 입니다.

 

Dr. Lucy Tse 가 스크립트를 쓰거나 이야기를 꾸미면, Dr. Jeff McQuillan이 스크립트를 읽고 설명해줍니다.

모든 진행은 당연히 영어로 됩니다.

미국의 가쉽거리 혹은 문화적인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설명과 함께,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다루므로

영어 공부 뿐만 아니라 미국 문화와 뉴스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여기에다가 Learning Guide를 제공해서 더 깊이 있는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이것은 한달에 $10을 내면 PDF로 제공되는 Guide를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자~! 모두 영어 공부 열심히 합시다!!!!!

(좋은 교제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공부하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2009년 5월 8일 금요일

Subversion

JSVM 코드를 수정하여 제안하는 아이디어를 구현해서 실험하고 있었습니다.

주석을 달기는 하지만 언제 수정했는지 알 수 있도록 주석을 달지 않았더니, 잘못 수정한 코드를 되돌리려니 도통 찾기가 쉽지 않네요.

 

전에 하드웨어를 연구실에서 공동으로 설계하면서 사용하던 CVS는 잘 알고 있었지만, 써보니 좀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에 살짝 들어서 알고 있던 Subversion (svn)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사용방법은 CVS와 거의 동일하기 때문에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소프트웨어 혹은 하드웨어(코드)의 버전 관리 시스템은 꼭 공동으로 개발하지 않더라도, 개인이 자신이 수정하는 코드에 대한 로그를 남길 수 있으므로 매우 유용합니다. 게다가 나중에 이전 버전으로 되돌릴 수 있는 막강한 기능이 있으므로 소프트웨어쟁이 뿐만 아니라 하드웨어쟁이 한테도 매우 유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H.264 디코더 하드웨어 설계 PM 시절에 후배들한테 이것을 통해서 공동개발하도록 권유하였고, 실제로 사용해보니 많은 장점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저도 JSVM 코드를 수정할 때에 CVS가 아닌 svn을 사용하여 코드의 버전을 관리하고자 합니다.
서버에는 이미 svn이 설치되어 있었기 때문에 특별히 제가 할 일은 없었습니다.

코드는 다음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클릭

 

버전 관리 시스템의 공통적으로 쓰이는 몇 가지 명령어를 소개해 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 Checkout: 저장소에서 소스를 받아오는 것입니다.
  • Commit: Checkout한 소스의 수정, 파일 추가, 삭제 뒤에 저장소에 갱신하는 것입니다. 리비전이 1 증가하게 됩니다.
  • Update: Checkout이후에 다른 사람에 의해서 코드가 수정되고 Commit된 경우, 변경된 코드로 업데이트 하는 것입니다.
  • Import: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은 저장소에 맨 처음 소스를 넣는 작업입니다.
  • Export: 릴리즈할 때에 사용하는 것으로서 버전 관리 파일을 제외하고 소스파일만 받아올 때에 사용합니다.

 

(위의 내용은 http://wiki.kldp.org/wiki.php/Subversion-HOWTO 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서버에서만 실행할 것이기 때문에 daemon을 통해서 svn:// 프로토콜로 코드를 받아 올 수 있도록 한 상태입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위의 위키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현재는 Trac의 사용법을 익혀볼 예정입니다. 서버에는 설치할 것이 많아서 제 컴퓨터에만 설치해서 로깅용으로 사용해 볼 것입니다.

추후에 관련된 내용은 포스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수정!

image

윈도우에 설치해서 서버에서 svn으로 올렸을 때의 모습입니다. 각 코드의 라인별로 수정한 내용이 나오네요. 대단합니다. :)

2009년 5월 2일 토요일

텍스트큐브로 이전

Early Adopter님의 도움(?)으로 텍스트큐브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블로깅 한지 한달 밖에 되지 않았고,
글의 수도 적으므로 지금은 어느 블로깅 서비스가 좋은지 탐색하는 수준입니다.
글의 수준도 조악하구요...

어찌되었든 이곳에서도 열심히 포스팅해 보려합니다.